공주시, 신관동 국립공주대서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홍보

(사진 설명 : 공주시가 신관동에서 온누리공주시민제도를 홍보했다. 공주시(c))

공주시 신관동(동장 진상호)은 28일 국립공주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누리 공주시민 제도’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온누리 공주시민 제도’는 전국 남녀노소 누구나 인터넷을 통해 온누리 공주시민으로 등록하면 공주시에서 제공하는 특별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생애 첫 가입자에게는 5000 마일리지를 별도로 제공하며, 온누리 공주 시민증을 제시하면 공산성, 무령왕릉, 석장리박물관 등 사적지 입장료 50% 할인과 하숙마을 숙박비 20% 할인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온누리 공주 가맹점 이용 시 제공되는 다양한 할인 혜택과 사용 금액에 대한 페이백도 받을 수 있으며, 마일리지는 공주시 지역화폐인 공주페이로 전환해 공주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진상호 신관동장은 “공주시 생활인구 활성화는 시의 주요 정책으로 외지에서 온 공주대학교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온누리 공주시민 제도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공주뉴스=유성근 기자)

작성자 gbctv2